다둥 부식 상가에서 중제까지: 해외 기자들, 하루 만에 선양의 '생활의 온기와 문화의 맥락'을 넘나들다
함께하는 여정' 해외 기자 선양 방문' 행사가 사흘째에 접어든 가운데, 아시아, 아프리카, 남아메리카, 유럽에서 온 해외 기자들이 선양 다둥 부식 상가(沈阳大东副食商场), 선양박물관(沈阳博物馆), 선양 고궁박물원(沈阳故宫博物院), 선양 후쿠이장 필방(沈阳胡魁章笔庄), 선양 중제(沈阳中街) 보행자 거리를 찾아 문화 도시 선양의 독특한 매력과 생...